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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글 162
2018/10/01 08:25:53
 

벌써 10월 이네요

어느새 아침 저녁엔 제법 쌀쌀한 기온이 느껴지구...


새해 첫날에 올 한해동안 이루고자 하는것들 많이도 계획을 했었는데 뭐하나 실천한게 없네요

아, 한달에 한번 이라도 영화구경 하겠다던건 그나마 지켰네요 ^^;;

한가지 더있다면 작년말에 개비한 가스렌지 절대 넘치지 않게쓰구, 반짝반짝 깨끗하게 유지하기...

이건 정말 잘지키구 있어서 가스점검 하기전날 열심히 닦을필요가 없다는거...ㅋㅋ

이제 년말까지 2개월 동안 아주 작은것부터 실천해서 2018년도 마무리를 잘 해야겠어요


더위가 가시면서 국내 패키지 여행에 빠져 있답니다

편도 버스비도 안되는 금액에 편하게 다닐수 있는곳이 많아서 좋아요

이것도 11월 중순만되도 추워서 못다니니 열씸 다녀야 겠어요


매월 마지막날 이라도 꼭 글을 쓸려구 했었는데, 마지막 보다는 처음이 더 좋을것같아 앞으로는 첫날에...ㅎㅎㅎ


게시판 한바닥에 글이 15개인데 그 한바닥 글이 채워지는게 1년이 넘게 걸리네요...ㅠ.ㅠ

 (2018-10-01 18:20:00)
여행 쥬아하시구나
머틀님은 뜨뜻한 전기장판 켜져있는 침대위에 둔눠서 귤까먹는게 쥬아여 헤헤^^
올해에는 추위가 빨리 찾아온다죠?
지베 연탄난로 피우는데 연탄 지난주에 주문했어요 히히^^
 (2018-10-03 01:22:36)
네, 여행 많이 좋아해요
오늘도 5시에 일어나 대관령 양떼 목장이랑 정동진, 안목항 커피거리 갈꺼구요...
월요일엔 임실 치즈축제랑 전주 한옥마을 갈꺼예요...^^;;

연탄난로...추억 샘솟는 정겨운 단어네요
 (2018-10-07 22:57:21)
안녕하세요. ^^ 잘 지내고 계셔서 반갑네요. 태풍 지나고 아이들과 바쁘게 주말 보내고 나니 오랜 만에 생각나서 들렀네요. 건강하세요~
 (2018-10-08 01:09:47)
반가워요...^^
아이들이 이젠 어린이가 되었겠네요...
가족모두 건강하구 행복하길 바래요~~~~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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