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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나야나의 무책임한 행태에 분노합니다. 743
jungsungl 2017/06/10 2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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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나야나는 호스팅 수주를 위한 보안정책과 관련, 안전한 3중 백업(Local, Network, CDP Backup), 침입방지 시스템(IPS)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밝혀왔습니다. 또 웹공격 보안을 위한 mod_security2 기본설정도 강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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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다 과장된 표현임이 드러났습니다. 랜섬웨어(Ransom ware)에 대한 대응도 엉망인데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최악으로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인터넷나야나는 오늘 오전부터 오후 820분 현재까지 수 십통의 전화를 걸어도 일체 응대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엔 전화 신호도 가지 않도록 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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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인 에코저널도 호스팅 피해업체 중 한 곳입니다. 특히 네이버와 기사제휴 심사를 받는 기간에 벌어진 호스팅업체의 무책임한 대응에 더욱 분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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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나야나는 위기대응 능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는 전담직원도 없다는 사실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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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나야나는 자사 홈페이지 팝업창 하나 올리는 것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고객 업체들의 피해를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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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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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현재까지 12년 동안 호스팅을 맡겨 온 에코저널은 인터넷나야나에 강력한 경고를 보냅니다.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참된 기업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무책임한 태도로 사업을 하는 기업정신을 보이는 인터넷나야나는 각성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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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인터넷나야나 사장님과 임원진은 자사 홈페이지에 올라 온 민원인들에게 연락을 취해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노력을 보이기 바랍니다. 또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 모든 걸 원점으로 돌려놓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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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system  (2017-06-14 01:43:49)
크게 무리없는 글이라고 판단되며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정리 잘 해 주셨네요.
지금이라도 전화 응대하고 적극적인 대응책을 강구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랜섬웨어 공각이 있을 시간 조금 전에 새로운 서버 하나와 도메인을 주문한 상태입니다.
홈페이지 작업을 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끝낸 상황에서 서버만 열리기를 기다렸는데.
제 홈페이지가 갑자기 안 열리더군요.
그리고 나오는 문구를 보아 랜섬웨어 인것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요.

서버 아직도 안 열려서 전화하고 1:1 답 남기고 날리도 아닌데.
전혀 답도 없고 전화도 안 받고

저는 나야나에 10곳의 회사와 단체에 대한 홈페이지 문의가 쇄도하는 바람에 일도 못할 사정인데
참 오늘이 마지막 날이고
게시글들은 보면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표현들이 많아
애만 타고 이 시간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거 왜에는 할 것이 없습니다.

누군가 법쪽으로 아시는 분이 앞장서고 모임을 결성해서 나야나에 대한 법적인 민원을 접수했으면 하는 바랩니다.
만약 정상화 된다면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심하겠지만

생업과 함꼐 10개 회사에 대한 홈페이지 제작과
지역의 불경기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어서 앞으로가 걱정스럽습니다.
이번에 폐업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헛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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