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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인터넷나야나
나야나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저희 나야나 운영자는 계정담당과 어드바이서
역활입니다.
저희 나야나의 입장은 애당초가 BtoC가 아닌 CtoC
홈페이지 전략이였습니다. 기업과 고객이 아닌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정보교환 및 사용자 스스로 만들어가는 홈페이지 아마도 닷컴기업이
인터넷 시장에서 버티기 위한 이상적인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웹호스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다양한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으며 회원여러분의
자유공간을 최대한 확보코자 많은 부분에 신경을 쓴 것입니다. (웹호스팅업체
로는 이래적인 게시판 50여개 생성 및 관리)
나야나는 가족 구성원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또한 여러분들이 있기에 나야나는 존재하고 앞으로도
변치않고 유지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저희가 강하게 대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부인할 수 없으며 그 점에 대해선 사과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저희의 입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포인트제
포인트제는
여러분들도 어느정도는 수긍하는 부분이지만 그 포인트 관리에 있어서의
의견이 많았습니다. 포인트제로 인하여 모든 게시판이 도배글로 이뤄진
적도 있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나야나 게시판중 하나는 회원의 도배글로
한면을 차지할 것입니다. 현재 저희가 운영하는 포인트는 로그인이 되었을
때, 포인트가 적용되는 게시물을 올렸을 때 이렇게 두가지 경우에만
포인트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저희가 사용하는 게시판
및 회원관리 프로그램이 저희 업체개발이 아닌 외부 공개프로그램을
라이센스 취득하여 사용하는 경우였습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SZmember와
KimsBoard를 연동하여 사용중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프로그램이 자타가
공인하는 안정된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나야나에서 운영되는
포인트제를 적용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소스를
수정하여 변경한다는 것도 그렇고 그러한 능력도 저희 나야나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며칠동안 끊임없는 회의를 거쳐 저희 나야나에서
이번주 안으로 웹프로그래머를 채용, 그러한 부분을 만족할 수 있는
게시판 및 회원관리를 저희 나야나에서 제작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포인트제는 웹프로그래머와 상의후 차후 정확한 통보가 되겠지만 간단히
소개하자면 앞으로는 로그인에만 자동으로 포인트가 올라가며(시간에
따라 점수부여) 게시판의 경우엔 게시물을 올릴땐 점수가 부여되지 않지만
다른 회원추천점수를 통해서 포인트가 올라가며, 질문답변 게시판인
경우 답변을 할 경우 포인트가 올라가며 조회수가 많아지면 +α가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원천적으로 도배글을 차단하며 그럼에도 도배글을
올리게 될 경우(각각의 게시판마다 올릴 경우) 게시물 추적기능을 통해
차단할 예정입니다.
2. 계정발급
계정발급은
현재 저희가 사정상 일주일에 50명 안팎으로 계정을 제공해 드리는 것도
힘든 부분입니다. 물론 서버를 추가하면 해결될 문제겠지만 요즘 하드웨어
시장이 가격변동이 심한편이라 가격변동이 안정화되는데로 서버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저희 나야나에 서버를 계속 추가할 만큼 여유가
있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서버를 추가하게 되면 그나마 차비라도 가져가는
월급이란 것도 당분간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처음
나야나가 여러분에게 했던 약속, (주)인터넷 나야나 설립과 동시에 존재의 명분이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주)인터넷 나야나는
회원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아직은 보잘 것 없고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여러분들의 기대를 결코 져 버리는 일 따위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계정신청은
매주 금요일만 받습니다. 그런데 신청 시간대에 불만이 많으실줄로
압니다. 신청시간을 램덤으로 적용한다는 것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저희가 제공할 수 있는 계정은 매주 50개입니다. 우리나라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계정을 얻기위해 하루 평균 웹호스팅 및 커뮤니티,
무료계정발급 업체를 돌아다니는 회원수는 저희가 생각하는 인원 수보다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여러분들께 어떻하면 균등하고
좀더 나야나를 생각하는 회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생각한
것이 바로 신청시간대를 램덤(비순차)으로 적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일정한 시간대에 신청을 받게 되면 어떨까요. 분명 그시간대는 나야나
홈페이지가 폭주할 것이며, 아니면 그 시간대에 신청하지 못하는 회원들에겐
어떻게 받아드릴 수 있을까요. 계정제공이 불공평하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한 여러 가지 요소를 해결할 수 있는게 불특정
시간대에 계정신청을 받자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서버가 추가지원되지 않을 때 까지는 매주 50명씩 금요일날 신청을 받을
것이며 그 신청 시간대는 변함없이 달라질 것입니다. 저희 나야나에
애정을 갖고 대해주신다면 분명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3.
지난 날
돌이켜보면 저희 (주)인터넷 나야나가
주식회사로서 이름을 알린지 이제 2달도 채되어가지 않습니다.
5월 11일 저희 나야나의 주식회사로서 당당히 설립되었습니다. 물론
나야나가 실제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올초 3월부터였습니다. 나야나는
어린아이로 비유하면 걸음마를 배울 단계입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나야나는
걸음마를 시작하였고 좀더 세상을 알고자 배우고싶은 것과 해보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보면 정말 나야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구나 그리고 애정있게 관심보여주는 분들이
많구나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불과 3개월만에 회원수 2만 5천명을 육박하고
서버 한 대로 시작한 것이 3대, 6대로 커온 것을 본다면 분명 나야나는
또하나의 인터넷 신화를 만들어가지는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보다더 널리, 보다더 높은 곳을 향해 이륙해야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지난 날 그리고 현재, 앞으로
이런 회원여러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저희 나야나는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난 날은 깊은 반성과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며 세월이
흘러 정말 내가 나야나에 가족으로 있었던게 자랑스럽다 아니면 뿌듯하다라는
말을 듣도록 저희 나야나 운영진은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나야나의
회사구호는 "젊음과 개성"입니다. 젊음을 불태우며 개성있는
인터넷 공간을 만들고자 저희 나야나 운영자 4명은 있는 힘껏 포효하며
당당히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이제 이 글은 한마디로
끝을 맺을까 합니다.
"나야나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야나의 한 가족입니다."
항상
나야나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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