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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젊음과 개성으로 뭉친 나야나 입니다.
나야나가 커뮤니티화 선언을 한지 어느덧 1개월이 지나 2개월에 접어듭니다. 나만의
개성있는 홈페이지 구축이라는 공동체의 뜻을 가지고 시작한 저희 나야나
커뮤니티는 다른 커뮤니티 보다는 보잘것 없지만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속에 점점 커뮤니티 활성화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고 있습니다.
나야나란 이름으로 온라인의 만남이 오프라인으로의 만남.. 기대되지
않나요? 나야나는 회원과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모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정모는 다음과 같은 일시와 장소에서 준비할 예정이며 정모 참석희망자를
먼저 알아내어 정모 규모라든지 정모 세부계획을 차후 세부적인 사항을
공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 시 : 2001년 10월 20일(토요일)
(시간은 5~6시 사이로 결정할껍니다)
장 소 : 서울 대학로(참가 희망자
규모에 따라 세부장소 포섭)
참가연령 : 만 19세(82년 생일지난 자, 즉 술을 마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상
참 가 비 : 학생 10000원, 직장 15000원(2차 이상을 기대한다면..
주머니 두둑히.. ^^;;)
대략 현재 결정된 것은 이정도 입니다.
나야나 정모에 와서 그동안 온라인으로 하지 못했던 얘기와 회원들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나야나 운영자들과의 만남, 나야나의 숨겨진 얘기들,
그리고 홈페이지를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웹친구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모가 성공적으로 치뤄진다면 2차, 3차 정모, 지역 정모, 그리고
번개 등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으며 회원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 한 회원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어떤 목적으로 정모를 하냐고..
목적이랄 것까진 없습니다만.. 바램이라면
차가운 모니터와 인터넷 회선 넘어 있는 사람과 사람들의
덧없는 만남입니다. 그리고 나야나란
이름으로 우린 한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모일 수
있지 않을까요?
단한가지의 의미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가 웃고, 즐길수 있는 그리고 아쉬움을 남기며 또다른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면.. 분명 서로가
행복할 것입니다. ^_^ 자신의 추억의 사진 하나.. 나중에 빛바랜 추억
으로 되씹을 수 있다면.. 그런 바램이
목적이라면 목적입니다. ^^
그리고.. 저희 운영자도 가끔 거리를 활보해
보고 싶어요. ㅠ.ㅠ 사무실에서의 생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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