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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무료호스팅 서버증설, 서버이전 완료, 가이드라인 강화 안내

2002-12-21 1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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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인터넷나야나 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얼굴을 뽑는 16대 대통령선거도 문제없이 지나갔고 이제 즐거운 성탄절과 2003년의
새해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저희도 고된 업무로 지친 마음을 달래보고자 사무실에 작은 트리를 만들어
성탄절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다 지나가고 10일만 남았군요.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하지만 저희 (주)인터넷나야나(이하 '나야나')는 눈코뜰세 없이 많은 일이 일어났고 바쁜 연말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저희 나야나의 내부 및 대외적 보고사항들입니다.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당초 무료호스팅 서버 3대에서 이번에 25일 전후로 새로운 서버를 증설할 계획에 있습니다.
가칭 "산타와 함께 홈페이지를~"이라는 이벤트로 지원해 드릴까 아니면 현재와 같이 지속적인 계정지원을 해드릴까 내부적으로 회의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11월부터 시행한 서버이전이 모두 완료되었으며 당초 한네트IDC,두루넷IDC에 분산되어 있던
서버 70여대를 목동에 위치한 KT-IDC로 이전
하였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전작업이였습니다.
그러나 회원님과 고객님들께서 많은 이해와 양해로 그간 힘든 작업이였지만 현재 큰 문제는 해결되었고
안정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고객님들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 이번 서버이전의 목적은 고객님께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이요, 향후 서버관리의 이득이 많은 것으로 판단하여 이주
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은 향후 질높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서버이전 및 서버 부품문제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 누출이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 나야나에서는 자체 가이드라인과 고객님이 생각하시는 상식과 다소 차이가 보여 불만을
야기시켰습니다. 저희 나야나에서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더욱 고객님의 입장에서 강화하여 고객님께서
이용시 발생되는 문제개선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 개선에는 크게 4가지를 중점적으로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백업관련 강화(3~4중 백업 지원)
(2) 고객지원 강화(전화 및 질문게시판의 구분 및 고객지원의 한계)
(3) 문제 발생시 보상관련 가이드 강화(명확한 피해보상 약관 강화)
(4) 기타 명의이전 및 고객 편의 가이드 강화(문서화 및 서류화)
(5) 각각의 가이드라인을 문서화하여 ISO9001 규격에 대응


이번 KT-IDC로 이전 후 속도 장애를 받고 있다는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자체조사로는 KT-IDC의 회선에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닌가 KT측과 애기해 본 결과 KT회선과
두루넷회선 제공간에 장애
가 발생된고 있다 합니다.
다음 글은 KT측의 공식적 답변의 일부입니다.

"첫번째의 경우는 지난번 운용자의 답변과 같은 내용으로, kornet ~ thrunet 구간의 회선병목에
의한 지연이 원인입니다. kornet -> thrunet 으로 나가는 출력구간과 thrunet ->kornet 으로 들어오는
입력구간 회선사용율의 차이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이 부분은 두루넷과 KT간에 협의하여 증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달안으로 끝낼 것이라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작업에 이달을 넘어 계속 딜레이 시킨다면 저희도 가만히 보고있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아무리 소수가 느끼는 속도장애라 할지라도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고자 하며 이 문제로
동분서주하고 있사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은 사항 모두가 회원님과 고객님들의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저희가 계속 고객님들께 죄송하다는 말로 이해와 양해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그러한 뜻이 전혀 없었으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표현되었다면 마음깊이 사과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실수와 문제는 2002년에서 모두 마무리 짓고 이제부터는 나야나가 처음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2003년을 시작할 것입니다.

항상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갈길은 먼 지평선에 보이는 듯 합니다.
도중에 힘든 상황이 찾아 오더라도 결국 넘어지더라도 저희를 지켜봐주시는 회원님들과 고객님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일어나 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켜봐주신 가족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기업 (주)인터넷나야나.
지금만큼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꼭! 보답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환절기인 만큼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주위에 웃음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