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사항 모두가 회원님과 고객님들의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저희가 계속 고객님들께 죄송하다는 말로 이해와 양해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그러한 뜻이 전혀 없었으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표현되었다면 마음깊이 사과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실수와 문제는 2002년에서 모두 마무리 짓고 이제부터는 나야나가 처음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2003년을 시작할 것입니다.
항상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갈길은 먼 지평선에 보이는 듯 합니다.
도중에 힘든 상황이 찾아 오더라도 결국 넘어지더라도 저희를 지켜봐주시는 회원님들과 고객님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일어나 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켜봐주신 가족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기업 (주)인터넷나야나.
지금만큼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꼭! 보답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환절기인 만큼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주위에 웃음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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