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고객님 (주)인터넷나야나 입니다.
이제 2002년도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이란 말을 되네이며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회원님, 년초에
세우셨던 계획대로 올한해를 알차게 보내셨습니까? 계획대로 이루워 지셨다면 축하드립니다. 그렇지 못하시더라도 실망 마세요. 내년에는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저희 나야나 일동도 기원드립니다.
나야나.
올
한해 회원님의 참여속에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때로는 찬사로 가슴벅차했고, 때로는 질책으로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저희 나야나는 그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회원님의 한마디, 한마디를 자양분으로 삼아 한 걸음 더
발전하는 나야나가 되겠습니다.
저희 (주)인터넷나야나는 사명감을 느낍니다. 개인의 홈페이지, 기업의 홈페이지, 공익단체, 공공기관, 정부기관, 팬클럽의 홈페이지, 영리를 추구하는 쇼핑몰...
여러
종류의 다양한 회원님들의 홈페이지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회원님이 추구하는 사이트를 향하여 나아가는데 미약한 도움이나마 아끼지
않겠습니다. 2002년, 올해 나야나는 많은 고객님들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편법이나, 현혹이 아니라 진실과 노력에 결과였다는 점에 만족합니다. 또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한 고객님들의 한분 한분의 질문, 요구, 관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귀기울이지 못한 점에 죄송스러움과 안타까움을 금할길 없습니다.
2003년, 신년과 미래에 나야나는 이러한 변화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의 고삐를 당기겠습니다. 고객님이 나야나를 머릿속에 떠오르시면 잔잔히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달리겠습니다. 고객님 기대와 희망을 안고 밝은 태양이 있는 그곳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2002년 임오년 해가 지고, 2003년 계미년 해가 떠오르려 합니다.
올 한해 나야나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신
회원님, 고객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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