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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상반기 IT히트상품] `블루오션`을 개척한 IT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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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초슬림화 경향 ‘뚜렷’ 고기능·프리미엄 제품으로 ‘닫혔던’ 소비자 지갑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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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05-06-28]
`닫힌 고객의 주머니를 히트상품이 열었다.'
올해 초 최근 몇 년째 얼어붙어 있던 국내 시장 상황이 다소 회복되는 듯 싶었지만 이내 다시 경직되기 시작했다.
올 상반기 IT산업계는 여전히 계속되는 내수부진과 고유가 행진이라는 어려움이 계속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내수에서의 부진을 만회해 주었던 수출 부문에서도 달러화 약세에 따른 수출 경쟁력 감소와 중국이라는 거대 물결 앞에 힘겨운 전쟁을 치르고 있다.
디지털타임스는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가 의견과 본지 기자단의 평가를 토대로 올해 IT산업의 스타로 떠오른 히트상품을 선정했다. 올해도 역시 분야별로 많은 업체의 제품이 골고루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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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ㆍ방송 부문= 이동통신 서비스 분야에서는 국내 텔레매텍스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SK텔레콤의 네이트 드라이브와 KTF의 음악포털 서비스인 도시락, LG텔레콤의 통합 음악서비스 뮤직온이 각각 마케팅, 고객만족, 소비자추천 분야에서 히트상품의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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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인터넷은 KT의 메가패스와 하나로텔레콤의 하나포스가 여전히 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으며 웹호스팅에서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아사달과 인터넷나야나가 뽑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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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게임 분야에서는 넥슨의 마비노기와 웹젠의 뮤가 이름을 올렸고 네트워크장비의 경우 주니퍼네트웍스ㆍ넷기어ㆍ시스코 등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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