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AME 관리란 무엇인가?
도메인 별명(CNAME)은 별명(2차 도메인)을 실제 호스트 이름으로 매핑해주는 레코드입니다.

목적지 도메인에 입력한 도메인은 같은 도메인의 호스트 IP(A) 레코드를 설정한 도메인이어야 하며, 도메인 별명(CNAME)으로 사용할 도메인은 호스트 IP(A)를 설정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특정 도메인(test.nayana.com)으로 웹서버와 메일서버, 네임서버 등을 모두 사용할 경우, 웹서버와 메일서버, 네임서버 등으로 사용하는 도메인을 해당 특정 도메인(test.nayana.com)의 별명(CNAME)으로 지정해 둔다면, 나중에 IP를 변경해야 할 일이 생길 경우 간단하게 test.nayana.com의 호스트 IP(A)만 변경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도메인 별명(CNAME)으로 지정한 도메인과 메일서버(MX)로 지정한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도메인 별명(CNAME)과 메일서버(MX)를 연결할 경우 불필요한 쿼리가 추가되어 트래픽이 발생하게 되며, 일부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CNAME)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는 호스트 IP(A)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CNAME레코드? A레코드?
1. CNAME 대신에 A레코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경우
다음과 같이 도메인 별명을 이용한다면,
* (A) a.nayana.com -> 111.111.111.111
* (CNAME) b.nayana.com -> a.nayana.com

호스트 IP(A) 관리를 이용해 다음처럼 설정하기를 권장합니다.
* (A) a.nayana.com -> 111.111.111.111
(A) b.nayana.com -> 111.111.111.111

2. CNAME이 유용할 때
만약 myserver(myserver.nayana.com)라는 호스트로 웹서버, 네임서버, 메일서버 등을 모두 운영하는 경우에, www, ns, mail 등의 이름을 실제 장비의 이름인 myserver로 도메일 별명을 설정해놓으면 나중에 myserver의 IP가 변동이 되더라도 myserver의 호스트 IP(A)만 변경하면 됩니다.